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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코드, 제대혈 및 줄기세포 기술 확보 'HSCM 보유로 한단계 발전한다'

  • 등록일2022-03-28
  • 작성자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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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적인 세포배양 기술을 가지고 있는 휴코드가 제대혈 줄기세포 배양액 HSCM으로 본격적인 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미 해외 시장에서 주목을 받은 바 있어 중국 북경국제생물과학기술유한공사와의 수출 계약으로 20억 원 규모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 이외에도 일본, 말레시아, 싱가포르, 홍콩 등과도 빠르게 MOU를 맺고 수출 계약을 통해 꾸준한 매출이 일어나는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러한 기반에는 기술력의 차이가 존재한다. 21세기 신약의 보고이자 기적의 혈액으로 불리는 제대혈과 줄기세포 분야에서 독특한 특허를 갖추고 있다. 덕분에 빠르게 시장을 선도하는 위치에 오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2003년 세계 최초로 탯줄혈액 줄기세포 분리에 완벽하게 성공하면서 바이오 기술을 갖추고 있는 곳으로 이름을 알렸다. 특히 세계적인 권위지인 네이처의 세계 줄기세포 6대 바이오기업으로 선정되면서 기술을 갖추고 있는 업체로 우뚝 성장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여기에는 냉동 보관한 제대혈로부터 줄기세포의 분리 및 배양 방법에 대한 특허 등 10건의 특허권을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제대혈 줄기세포를 이용한 다양한 임상치료 논문 보유도 포함된다. 

 

관계자는 “HSCM은 이러한 제대혈을 활용해서 만든 배양액으로 피부 미용에 도움이 된다. 특히 최근에는 항염증과 관련한 기술을 개발해 피부 트러블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바꿨다. 그만큼 미용상 목적으로 사용하기에 좋다는 의미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내 바이오 전문 기업에서 시행한 성분 분석 결과도 주목해야 한다. 여기에는 현재 시판되고 있는 여러 줄기세포 배양액보다 고농도, 고품질의 사이토카인 및 성장인자들이 들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피부 주름 개선 및 미백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휴코드 관계자는 “HSCM의 경우 현재 ICID(국제화장품 원료집)에 등록했다”며 “이는 글로벌 시장에서 화장품 원료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해외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만큼 이제는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미국을 진출해야 한다”며 “이를 위한 준비를 지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용목적 이외에도 의료적인 목적으로 기술 개발에 나서고 있다. 이미 국내외 의료기관과 MOU를 통해서 다양한 접근이 이뤄지고 있는 중이다.

 

출처 : https://www.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0545